



작은 언덕 위에 있는 산책길.
A코스(1.6km)와 B코스(4km)가 있으며, 도자기 가마가 있는 작업장 및 벽돌굴뚝 등 다정다감한 풍경이 쭉 이어집니다.
메이지시대(1868-1912)의 토관과 쇼와시대 초기(1926-1945)의 소주병이 비탈길의 벽을 이루고 있고, 길바닥은 미끄럼 방지를 위해 토관을 구워낼 때 사용한 받침대를 묻어 두어, 당시 사람들의 환경은 물론 지혜와 사고방식을 알 수 있습니다.


박력이 넘치는 ‘거대한 마네키네코’, 그 별명이 ‘도코냔(도코나메 야옹이)’입니다.
높이가 3.8미터, 폭이 6.3미터나 됩니다. 커다란 눈을 지닌 도코나메 마네키네코 고양이가 언제나 도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에도시대(1603-1868)부터 메이지시대에 걸쳐 운송선 사업을 해 온 다키다 가문.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서, 도코나메시가 복원하여 도코나메시 지정문화재로 인정되었습니다. 해운의 역사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에도시대의 양조 창고로서 식생활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된장, 간장, 술 등의 판매 및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15명 이상 단체라면 공장 견학도 가능.
관내에는 소니 창업자인 ‘15대 당주 모리타 아키오’의 상설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1350년에 축성되어 사지 씨족이 성주로 되어 있었는데,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적대한 이유 때문에 폐성이 되고 말았습니다. 현재는 시로야마 공원으로서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천수각 풍의 전망대에서는 이세 만의 대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도코나메 시내에는 도예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과 교실이 많습니다.
세계에서 오직 하나뿐인 자신만의 도자기를 만들어 보지 않겠습니까?
도코나메 도자기 다기, 마네키네코, 새우과자. 그 밖에도 토산술과 과자 등 멋진 선물이 가득! 여행 기념용으로,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용으로,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각 도시와 세계 각국을 이어주고,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국제 감각의 공항.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아이치현 명물상품 가게 및 각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등이 있으며, 즐거운 이벤트도 풍성합니다!
전관 냉난방을 완비한 관객석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장내에는 유원지 및 도예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있습니다.


중부국제공항 센트레아에서 자동차로 약 20분. 도코나메 도자기 전문점이 집결해 있는 광대한 쇼핑몰. 도코나메 도자기는 물론 일용품까지 포함해 다양한 도자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도예 교실과 갤러리도 있습니다.
<오노 해수욕장>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해수욕장으로 불리고 있으며, 저녁놀 광경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가족단위로 즐기기에 좋은 해수욕장입니다.
<사카이 해수욕장>
여름은 해수욕장으로서, 또한 봄부터 여름까지는 조개잡이로 유명합니다.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습니다.

<린쿠 비치>
센트레아의 대안 지역에 조성된 인공해변 비치. 모래사장에서는 비행기가 가까이 보이며, 낚시와 산책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야 해안>
다양한 해변식물이 자라고 있는 귀중한 자연해안.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석양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도코나메 도자기 다기에는 유약을 사용하지 않는 석기(炻器) 찻주전자가 있는데, 안쪽 표면이 떫은 맛 등을 흡착하기 때문에, 부드럽고 맛있는 차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좋은 주전자를 고르는 방법으로서는, 보기보다 가벼울 것, 안쪽에 도기제 차거름망이 있을 것, 차 거르기가 쉬울 것, 손잡이가 잡기 편할 것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도코나메 도자기 판매점들과 도자기 제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직판장. 보트 레이스 도코나메와 세라몰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토요일에는 장대한 불꽃놀이도 펼쳐집니다.